자유게시판

베트남전한국군 양민학살 음해자해 행위와 퐁니 퐁넛 진실

권상일 2 2,391 2019.05.01 00:02

2017년 서울 종로구 아트링크, 2018년 충북에 이어 2019년 4월 광주민주화 성지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베트남 퐁니 퐁넛 고경태 사진 기록전이 있었다.

               한동안은 구수정 여인이 베트남전쟁 당시 적군들이 생산한  베트남 정치국에서 나온  검증

                되지 않은  일방적 보고서 ' 남베트남에서의 남조선 군대의 죄악, 을 인용 한국군과 아무런

               관련 없는  양민학살 사건들을 신문에 게제 한국군을 음해자해 하여 왔다.

               이번 광주 고경태 퐁니 퐁넛 기록 사진전은 ' 베트남 디엔반현  문화통신청이 생산한  아직

               검증되지 않은 일방적 보고서를 인용하지 아니하고 , 2000년 6월 미국국립문서 보관소에서

               30년만에 기밀해제된  베트남전쟁 당시 주월미군 사령부 및 고위 장성에게 보낸 미국의 일

               방적 조사 보고서 와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현지 주민을 내세워  베트남전참전 한국군에게

               양민학살범으로 뒤집어 씌우고 있다.

               이들 음해자해 행위를 살펴보면, 피해자와 가해자의 교차 검증없이 일방적으로 현지 주민을

               찿아가  취재하였다는 것이 기자로써 상식밖의 행위이자 의혹을 불러 일으킨다.

               사실, 미군에 의한 밀라이 사건, 이라크 하디타 사건, 한국 6.25전쟁 노근리 사건  모두 다

               피해자와 가해자가 명확하다.

               한국군 양민학살 음해자해 행위자들의 학살 사실 이라고 가정해도  서로 교차 검증 없이 일방

               적으로 기사를 내 보내는것은 인정받을 수 없다.

               지금까지 베트남전 참전 한국군 양민학살 음해 자해 보도가 전부 그러하다.

               게제한 기사 내용들이 흉물스럽고 끔직하다.

               아이들 머리를 깨트리고, 목자르고,

               여자들은 돌아가며 강간한 뒤 살해하고..

               임산부의 배를 태아가 빠저 나올때까지 군화발로 짓 밟는다.

               자극적인 기사들을 내보내 국민들로 부터 후원금 ,성금을 노리는 행위는 만년을 지탄 받을

               것이다.

               퐁니 퐁넛 사건을 다루기전 우선 그 당시 한국군 해병대가 주둔했던  호이안, 다낭 ,후에의

               험악했었던  배경을 신문 보도를 통해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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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년1월30일 월남정부군은 월맹군 3사단,베트콩들과 피로 물들은 접전.사태는

                험악하였다.월남작전본부가 피습 당하고 외각 촌락들은 검은 연기속에 쌓였다.

                청룡여단은 구정공세가 시작 하루 전 추라이에서 호이안으로 이동 월남 남서로 잇는

                1번 국도를 끼고 주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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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지구측 하기 전 병력미상의 공산군과 지상공격이 전개 한국 해병대는 이들과

                 치열한 교전을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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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낭 북쪽 후에는 시가 일부가 적의 지배하에 있었고 따라서 월남정부는 월남

                 전역에 계엄령이 발령 되어 계엄 사령관의 관할하에 있었다.

                  청룡여단은 월맹군과 베트콩의 구정공세 맞선 것으로 , 청룡여단 주둔지 호이안

                 시 디엔반현 등 공격하자 전 청룡여단이 베트콩수색 소탕작전이 전계, 월맹군 3

                  사단과 한달간 혈투 끝에 격퇴시켰다. 이때, 1968년 2월12일 한국 제2해병여단

                  제1대대1중대가 퐁니 퐁넛 마을 주위를 일렬 종대로 수색하다 발생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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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년 만에 공개된 문서란 퐁니 퐁넛사건에 대한 미군의 조사과정 문서로

                    써 사건 현장을 목격 했다는 미군 병사와 남베트남군이 조사관에게 진술한

                    내용을 문서화 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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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맹,베트콩 소행인지 아니면 남월남,또는 미군,포병에 의한 희생인지 미궁에

                  빠진 사건을 고경태는 한국군에 의한 양민학살이라고 한국군에게 뒤집어 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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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사보고서 일부이지만 조사내용들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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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1,2,3 소대 순으로 일렬 종대 대형으로 퐁니촌을 통과 사병 간 안전

                    거리 5m 유지하면서 이동하기 때문에 앞 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었고 서쪽 방향 퐁넛촌에서 총소리와 부락이 불타는것을 목격했다 .

                     중대장의 글을 대한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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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와 촌락 명칭은 보고서와 동일 하지만 병사들은 자체 제작한 것

                      으로 위,아래 조사 보고서를 참고하면서 검토 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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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혹 이라고 단정할  결정적인 대목이' 누가퐁넛에 갔는지에 대한 증거가

                     없을 뿐만 아니라 그 마을에서 어떤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자세한 내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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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해병제2여단 사령관 김연상 준장은 지역 사령관에게 , 자신이 조사

                      했으며 사상자는 포병과 북 베트남군에 의한 것이라고 결론.포병 살상 반경

                      을 국방부에 질의 답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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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탄 발사하기 시작하면 어디 한 두발 발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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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 사령관 웨스트모어랜드 장군은 주월 채명신 중장에게  보낸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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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명신 사령관이  웨스트모어랜드 사령관에게 보낸 답장 내용중에 퐁니

                      마을에 들어간 사실이 없고, 퐁니 마을 반대 편인 퐁넛 북서쪽으로 이동

                      지점에 도착하였다, 그리고  미해병대 연합 전투중대 소속 봉롱 병장은 베트

                      콩들이 한국 해병들이 입고 있는 제복과 비슷한 위장용 군복을 입고 자주 출몰

                      하였다는 증언에 따라 당시 언론 보도를 살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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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룡부대가 호이안에 주둔하고 있는데 베트콩 비밀 방송이 민간인 학살

                     했다고 주장.

                    베트콩들은 한국군 작전지역에서 촌민들이 그들에게 협조하지 않는다고

                     많은 민간인들을 학살한 다음 한국군에게 뒤집어 씌우는 상투적인 수법을

                     써 오고 있다고 지적.

                     월남 남부지역에서 700명 이상 민간인을 학살 했다.선전하고 있는것을

                     일부 외신 신문과 통신이 인용 보도한데 대해 이는 공산주의자들의 상투

                     적인 선전공세이며 한국인과 월남 국민을 이간 시키려는것. 언론보도를

                     통해서 입증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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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그럴까? 8년8개월 동안 32만 베트남전 참전 용사들이 베트남 민간인들을

                학살하러 갔다는 것일까? 아래 베트남공화국 수상 판후이콰트 파월요청 공한을

                살펴보라 !

               가짜방송 ,가짜 언론보도, 가짜 한국군 양민학살 판결 ..이러고도 베트남전 민간인

                피해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인권과 평화를 외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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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강기웅 2019.05.01 08:38
권상일 전우님이 많은 기사자료를 캡쳐 하여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퐁니 사건은 한국군을 위장한 베트콩들이 양민 마을 주민들을 무차별 학살한 아주 간단한 사건인데 한국군을 음해하는 고경태가 문서보관 해제된 미국의 자료를 인용, 추리 시나리오를 만들어 한국군에게 누명을 씌운 추리 대본 입니다. 상기의 자료들은 법적소송의 증거로 우리가 활용 할 수 있는 관련 자료들이지만, 우리 전우님들이나 일반 국민들이 쉽게 이해키 어려운 것들 일거라 생각 합니다. 더구나 고경태의 거짓 주장과 우리의 의견이 혼합되어 있어 핵심 파악이 쉽지 않을 듯 합니다.
고경태는 퐁니 사건을 미군 조사보고서를 토대로 추리대본을 만들었음에도, 피해자 숫자등의 관련내용들은 디엔반현 문화통신청의 베트콩 자료들을 인용하는 멍청한 짓을 함으로서 그의 거짓말이 들통 났습니다.


퐁니 마을 피해자 숫자가 각기 다른 것에 대해:
양민피해를 처음 밝힌 미군 보고서는 이 사건은 오직 퐁니 마을에서만 발생했고, 그 피해자를 69명으로 확정 기록하였으나, 가상법정의 신문에서 사건 당일 사망한 피해자 수는 현 베트남 지역관청의 각종 통계들마다 각기 다르게 표기된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다. 그러자 증언자 고경태는 69명이 사망한 미군보고서에 적시된 내용을 근거로 이 사건을 다룬 게 아니라, “ 퐁니, 퐁넷 두 마을에서 사건이 일어났고, 그곳에서 집중적으로 피해가 발생 했다.“ 는 그런 이유 때문에, 이사건의 제목을 임의로 퐁니,퐁넷 한국군 학살이라 이름 붙였음을 처음으로 자백 했고, 디엔안사의 베트콩 기록 자료를 근거해 무조건 피해자를 74명으로 기재 하였다는 뜻밖의 진술을 함으로서, 제 1항에서 제기했던 또 다른 이유를 스스로가 밝힘 셈이다.

미군보고서에 기재된 사건의 핵심 내막을 근거로 퐁니 사건을 세상에 공개하고는, 사실적이 아닌, 임의로 작성된 베트콩 기록 자료를 의도적으로 인용했다는 말이다. 어처구니없는 뜻밖의 그의 진술은 참석자 모두를 놀라게 하였다. 이것은 한국군과 무관한 퐁니 마을 학살 사건이, 고경태에 의해 그동안 어떻게 조작되어 한국군에게 누명 씌워지게 된 과정과 원인을 알게 하는 핵심 요소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즉 해병 1 중대가 관련이 된 퐁니의 학살사건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는 표증이 된다 할 수 있다.
어찌하던 한국군 학살로 부각시키려는 추리 시나리오를 만들려면, 미군 기록보다는 퐁니, 퐁넷 두 마을에서 생긴 피해자가 74명이라고 밝힌 베트콩 측의 디엔안사 자료들이 한국군이 베트콩마을 퐁넷은 물론, 양민마을 퐁니도 진입했음을 강조하려는 자신의 기획 각본에 적합하다는 판단에 따라 더 유리한 베트콩 기록을 선호 인용 했다는 대목이다.

그리고 당시 마을 주민들의 주적이었던 한국군 포함 남월남군과 민병대, 그리고 미군 등의 아군들에 의한 그 일대 적색마을 작전으로 사살된 다른 마을 사람들까지도 퐁니 사건의 피해자로 일괄 집계해 한국군에 의한 피해로 둔갑시킨 현지 각 기관의 자의적 거짓통계도 지극히 정당한 것이라고, 또한 그 일대의 사망자 신원과 원인이 조금 다르더라도 한국 해병 1중대가 무고한 민간인을 학살한 숫자로 인정 될 수 있다는 등. 미군 보고서의 퐁니 사건 진상의 핵심과 아주 동떨어진 비상식적이고 비사실적인 어불성설의 해괴망측한 궤변을 부끄럼도 없이 늘어놓았다.
권상일 2019.05.01 14:54
강전우님 고맙습니다.
우선 '주한 미군사령부, 비밀보고서 표지를 '  주월미군 사령부,보고서 표지로  정정합니다.
베트남전 한국군 양민학살 음해 조작 행위가 날로 지능화 되는것 같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일방적인 가짜기록들을  진짜기록으로 재생하기 위하여 기록 사진전, 가짜방송, 가짜강의,가짜 법정, 등
방송매체를 통하여 취재  해 다시 진짜처럼 유트브나 언론 ,방송을 통하여  여론화 시키고 있습니다.
베트남참전 유족회를 하루 빨리 설립 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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