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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 Veterans Association Korea.

제70회 현충일 추념식 행사 참석 후기

한한구(인천 부평구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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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회 인천시 지부 부평구 지회 지회장 전창수, 대의원, 사무장, 운영위원등 5명은 국립서울 현충원에서 거행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행사에 인천시지부 산하 10개군구 월남전참전 용사를 대표하여 추념식 행사에 참석하였다. 

○ 2025. 6. 6(금) 08:00 보훈부 장관 초대장을 받은 참석자 5명은 부평구 보훈회관 출발 09:20 국립서울현충원 도착 승합차량은 입장카드를 발급받지 못해 입장하지 못하고 일행4명이 먼저 행사장으로 입장하였다. 

○ 09:30추념식 행사장 출입문에서 입장카드, 신분증 확인한후 보훈부직원의 안내로 보훈단체 지정석으로 안내 받아 참석 지회장은 주차후 합류 하였다.

  ○ 오늘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은 국가유공자와 유족, 정부 주요인사 각 보훈단체 대표, 시민 학생등 4,000여명이 참석하였다. 

○09:55 귀빈도착 사회의 안내로 참석 귀빈 소개와 10:00 정각 “예포” 21 발의 발사와 함께 “ 추모묵념” 이어서 추념영상, 국민의례, 추념 공연, 국가유공자 증서수여, 이재명 대통령의 “추념사” 주제 공연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 국민의례 중 국기에 대한 맹세문은 해병대 소속 최문길 상사가 낭독 최상사의 증조부는 독립유공자, 아버지는 국가유공자로 보훈가족이다.

  추념공원은 호적상 큰아버지 자녀로 살다보니 고인의 유해발굴로 지난 2013년 발굴 2024. 10월 11년만에 부녀관계가 확인돼 국립서울현충원 안장된 73세 빵구 재숙 송씨는 73년만에 만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존경심을 담아 추념식 행사장에서 추모 편지를 낭독했다.

 ○ 소프라노 이해원 성악가의 “보고 싶은 얼굴”을 노래하며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전달할 때 나도 모르게 눈시울을 적셨다.

○ 국가유공자 증서 수여식은 비무장지대 지뢰제거중 부상입은 본인과 무공수훈자 유족등 4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국가유공자 증서을 전달하였다.

  ○추념사에 이어 주제공연은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켜낸 영상이 펼쳐지면서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나라의 미래를 염원하는 세대별 국민합창단 국방부 성악병이 함께 노래 공연을 하였다.

  끝으로 참석자 전원이 함께 제창한 “현충의 노래”로 추념식 행사를 마쳤다. 

일흔번째 현충일을 맞은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추념사 전문중

“거룩한 희생으로 대한민국을 지겨내신 순국선렬과 호국영렬들의 명복을 빌며 머리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로 시작 조국을 구하기 위해 전장으로 나선 군장병들과 젊은이들 있었습니다. 그 숭고한 희생덕분에 우라나라는 전쟁의 상흔을 딛고 세계10위권의 경제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보훈은 희생과 헌신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이자 국가가 마땅히 해야 할 책임과 의무입니다. 

모두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주어져야 합니다. 국가와 공동체를 위한 희생이 합당한 보상으로 돌아오는 나라 모두를 위한 헌신이 그 어떤것보다 영예로운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이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고 품격을 더 할 수 있도록 예우는 더 높게 지원은 더 투텁게 할 것입니다.   국가를 위한 희생에 합당한 보상이 이루어지게 할 것입니다.

특히, 참전유공자의 남겨진 배우자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원을 강화 하겠습니다.   그 밖에 집 근처 의료혜택을 누릴수 있도록 보훈의료체계 구축할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들었을 때 귀를 의심케하는 대목이었다.

오늘 21대 이재명 대통령 당선 후 정부주관 첫 행사인 현충일 추념행사는 자유로운 분위기 였던거 같았다.

귀빈이 임석한 행사장에서 촬영은 자유롭고 이동도 자유로웠다. 다만, 날씨가 너무 더워서 함석자 모두가 땀을 흘리고 조금은 침겨웠던거 같았다. 

○ 11:00 귀빈 일행 추념식장을 빠져나간후 우리지회 참석자5명은 현충문앞에서 기념촬영후 11:10 수도권에서 참석한 전우50여명은 주월사 초대 사령관 채명신 장군의 묘역에 모여 중앙회 이화종 회장의 배석하여 참석자 전원 묘비에 헌화묵념 참배한후 기념촬영후 각자 해산하였다.

  ○제70회 현충일은 맞으면서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 받친 수 많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을 다시한번 가슴에 새겨보는 현충일 우리국민들은 추념을 생활화 해야 할 것이다.

 

  • 최형석(서울 은평) 2026-02-21 23:42

    [긴급/국회입법 청원 공유요청] 80세 노병의 마지막 유언, 60년전 "우리들의 피와 목숨값인 1,200불은 어디로 갔습니까?"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과 따님들이시여!
    우리는 60년 전, 국가의 명령으로 베트남 정글 사선을 넘나들던 월남참전 노병들입니다.
    우리가 정글에서 피 흘리며 싸울 때, 미국은 박정희 정권 시절에 우리 장병 한 명당 월 평균 1,200달러를 지급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목숨 걸고 싸운 저희 손에 쥐여진 건 단돈 54달러였습니다.
    나머지 돈은 국가 산업발전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합니다. 나라가 살아야 했기에 저희들은 참았습니다. 하지만 60년이 지난 지금, 그 주역들은 고엽제 병의 고통과 가난 속에서 잊혀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돈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가 자국 군인을 기만한 *'진실'과 '정의'*에 관한 문제입니다.
    동의 마감까지 단 5일 남았습니다.
    지금 5만 명의 동의가 모이지 않으면, 이 억울한 역사는 영원히 묻힙니다. 8

  • 최형석(서울 은평) 2026-02-21 23:43

    80세 노병들이 마지막 자부심을 지키며 눈을 감을 수 있도록 딱ㅡ 1분만 빌려주십시오.ㅡ
    ✅ [1분 만에 명예 지켜드리기 - 국회 청원 동의]
    아래 링크를 클릭한다.
    '동의하기' 버튼을 누른다.
    본인인증(카카오톡/문자)을 완료한다.
    최종 '동의 완료'까지 꼭 확인한다!
    ???? 국회 청원ㅡ 바로가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8CFB66A56F022C9E064ECE7A7064E8B
    [국민분들과 자녀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 노병들은 스마트폰 인증이 서툽니다. 이 글을 보시는 자녀, 손주분들이 아버님의 휴대폰을 받아 직접 동의를 눌러주십시오. 그것이 이 나라를 지킨 노병들에게는 가장 큰 은혜 배품입니다.
    이 글을 주변 5명에게만 전달해서 도와주십시오. 대한민국 국민분들의 진실,정의구현 지향하심과 5일의 기적을 믿습니다! 충성.
    월남참전국가유공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