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정보광장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Vietnam Veterans Association Korea.

울산지부 동구지회 월남전참전 제61주년 전몰용사 추념식 행사

박용수(울산 남구)

view : 265


울산 동구지회(지회장 서경재)는 2025 년 6월 10일 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 호국원을 찾아 월남전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국가를 위한 그들의 공로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영천호국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을 위한 공간 확충에 나섰다. 지난 5월 29일, 충령당 제3관 개관식이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엄숙하고도 뜻깊게 개최됐다.

이날 개관식에는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임종식 경북교육감,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각급 보훈단체 관계자와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유공자분들의 헌신에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보훈정신을 실현해 나가겠다”며, “이번 충령당 제3관 개관은 그 일환이며, 앞으로도 모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위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제3관 개관으로 충령당은 더 많은 유공자 유해 봉안이 가능해졌으며, 장기적으로 국가를 위한 희생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공간으로서 그 역할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 최형석(서울 은평) 2026-02-21 23:44

    [긴급/국회입법 청원 공유요청] 80세 노병의 마지막 유언, 60년전 "우리들의 피와 목숨값인 1,200불은 어디로 갔습니까?"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과 따님들이시여!
    우리는 60년 전, 국가의 명령으로 베트남 정글 사선을 넘나들던 월남참전 노병들입니다.
    우리가 정글에서 피 흘리며 싸울 때, 미국은 박정희 정권 시절에 우리 장병 한 명당 월 평균 1,200달러를 지급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목숨 걸고 싸운 저희 손에 쥐여진 건 단돈 54달러였습니다.
    나머지 돈은 국가 산업발전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합니다. 나라가 살아야 했기에 저희들은 참았습니다. 하지만 60년이 지난 지금, 그 주역들은 고엽제 병의 고통과 가난 속에서 잊혀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돈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가 자국 군인을 기만한 *'진실'과 '정의'*에 관한 문제입니다.
    동의 마감까지 단 5일 남았습니다.
    지금 5만 명의 동의가 모이지 않으면, 이 억울한 역사는 영원히 묻힙니다. 8

  • 최형석(서울 은평) 2026-02-21 23:45

    80세 노병들이 마지막 자부심을 지키며 눈을 감을 수 있도록 딱ㅡ 1분만 빌려주십시오.ㅡ
    ✅ [1분 만에 명예 지켜드리기 - 국회 청원 동의]
    아래 링크를 클릭한다.
    '동의하기' 버튼을 누른다.
    본인인증(카카오톡/문자)을 완료한다.
    최종 '동의 완료'까지 꼭 확인한다!
    ???? 국회 청원ㅡ 바로가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8CFB66A56F022C9E064ECE7A7064E8B
    [국민분들과 자녀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 노병들은 스마트폰 인증이 서툽니다. 이 글을 보시는 자녀, 손주분들이 아버님의 휴대폰을 받아 직접 동의를 눌러주십시오. 그것이 이 나라를 지킨 노병들에게는 가장 큰 은혜 배품입니다.
    이 글을 주변 5명에게만 전달해서 도와주십시오. 대한민국 국민분들의 진실,정의구현 지향하심과 5일의 기적을 믿습니다! 충성.
    월남참전국가유공자 배상.